2025년 10월 02일 [목]
추석명절이 코 앞이라 한주가 어찌 간는지 어찌 보냈는지 ...
늘 분주한건 같은데
왜 분주하다고 생각이 든걸까 ?
추석명절이 다가오는가 ? 설래여서 ?
긴 휴식이 기다려져서
아니 설래임도 긴 휴식도 아닌
그냥 시간과 날짜가 지나가니까
순리를 따르는 것이다
가족가 더불어 즐거운 한가위 명절 추석 행복하게 보내셔요
모두 모두 즐거운 연휴 되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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